読者です 読者をやめる 読者になる 読者になる

こぐまと音楽

🌹🌹🌹

歌詞 ; WAY BACK HOME _ AKMU

ユニット

버스 기사 아저씨의 무심한 초점

バス運転手の無心な焦点

끝이 막막한 계단은 땅을 보며 걸어

終が漠然な階段は地を見て歩く

꽉 막힌 도로 뚫릴 때까지

混んだ道路を通り抜けるまで

하늘색을 보며 점쳐

空の色を見ながら占う

후회하는 내 맘 감추기 위해

後悔する私の心を隠すために

석양은 붉어져

夕日は赤くなる

하루를 끝내고 나오는 한숨

1日を終え出てくる溜息

아침에게 빌린 희망은 다시 반품

朝に借りた希望はもう一度返す

어찌 됐든 간 이래저래

どうなろうと何だかんだ

뒤로 넘어 간 해 머릴 보며

後ろに沈んだ陽の頭を見ながら

대충 재 보는 집까지의 거리

だいたい予想してみる家までの距離

해야 할 일에 다 쓰고 남은 하루

しないといけないことに使い余った1日

새로운 걸 다시 시작하기엔

新しいことを始めるには

버겁고 흘리긴 아까워도

手に余って過ごすだけでは勿体無い

구멍 난 신발 메꾸고

穴のあいた靴を直して

짊어진 가족의 꿈을 향해

背負った家族の夢に向けて

이어폰을 귀에 걸고

イヤホンを耳につけて

Turn the music on

가로등이 줄지어 굽이 진 벽돌담이

街灯が列を作り曲がったレンガが

날 조이는 골목길을 지나

私を締め付ける横道を過ぎ

모난 돌 하나 발끝에 밀며

角ばった石を1つつま先で蹴って

앞장 세워 따라가다가

先を行かせてついていったら

익숙한 냄새와 귀 익은 소리

慣れた匂いと耳に馴染む声

떠날 때부터 여전히

離れたときから相変わらず

우리 옆집은 강아지가 짖고

隣の家は犬が吠えていて

시퍼렇게 멍든 대문이 삐걱대

真っ青に痣ができた戸が音を立てる

날 적시는 밤공기는 눅눅해

私を浸す夜の空気は湿ってる

끝이 안 보이는 앞 길은 묵묵히 걸어가

終わりの見えない前の道を黙って歩く

걸어가 숨이 목에 올라 차

歩いて息が喉まで上がって

포기할 것 같으면 주저앉아 쉬다가

諦めそうになれば座り込んで休んで

생각해 what you have been doing for

考える what you have been doing for

그토록 힘이 든 아까 일도

そんな風に大変だったことも

오늘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今日が過ぎれば忘れるはず

이불을 덮고 시간과 함께 잠들고 싶어

布団をかぶって時間と一緒に眠りたい

함께 잠들고 싶어

一緒に眠りたい

허릴 굽혀 오르막길을 올라

腰を屈めて坂道を上がる

멀리서부터 흐르는 찌개 냄새

遠くから漂うチゲの匂い

어딘가는 정적 어딘가는 웃음소리

どこかでは静寂 どこかでは笑い声

내 흐트러진 옷맵시

私の乱れた服

다들 파란불을 기다리면서

みんな青信号を待ちながら

온통 빨간불에만 모여있듯이

赤信号だけに集まってるみたい

나는 행복을 기다리면서

私は幸せを待ちながら

온통 사소한 불만 고여있었지

些細な不満をためていた

행복을 기다리면서

幸せを待ちながら

온통 사소한 불만 고여있었지

些細な不満をためていた

가로등이 줄지어 굽이 진 벽돌담이

街灯が列を作り曲がったレンガが

날 조이는 골목길을 지나

私を締め付ける横道を過ぎ

모난 돌 하나 발끝에 밀며

角ばった石を1つつま先で蹴って

앞장 세워 따라가다가

先を行かせてついていったら

익숙한 냄새와 귀 익은 소리

慣れた匂いと耳に馴染む声

떠날 때부터 여전히

離れたときから相変わらず

우리 옆집은 강아지가 짖고

隣の家は犬が吠えている

시퍼렇게 멍든 대문이 삐걱대

真っ青に痣ができた戸が音を立てて

가로등이 줄지어 굽이 진 벽돌담이

街灯が列を作り曲がったレンガが

날 조이는 골목길을 지나

私を締め付ける横道を過ぎ

어둑어둑한 달 밤 하늘에

薄暗い月 夜空に

가족 얼굴 그려보다가

家族の顔を浮かべる

익숙한 냄새와 귀 익은 소리

慣れた匂いと耳に馴染む声

덜 깬 잠으로 마주한 따뜻했던

寝ぼけたままあったかい

오늘 아침밥처럼

今日の朝ごはんのように

눈앞에 뿌연 아지랑이 피곤해

目の前にぼんやりとした陽炎 疲れた

f:id:imo17_cardia95:20170104182855j:image

誤訳/意訳/脱字